빗물모아 지구사랑
 
 
작성일 : 15-11-02 14:04
[2015.9.29] 비명 들리면 자동으로 감지해 112 신고…서울대에 '똑똑한 화장실' 생긴다
 글쓴이 : 빗물모아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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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성추행 등 범죄 발생 시 비명이 들리면 센서가 감지해 자동으로 관리자와 경찰에 신고하는 ‘스마트 화장실’이 조만간 서울대에 들어선다.
 
한무영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가 제안해 환경부와 친환경기업 위시테크 등이 함께 개발 중인 이 화장실에는 정보기술(IT)을 접목한 각종 센서가 활용된다. 소리 센서는 비명 등 일정 수준 데시벨(dB)의 소리가 감지되면 따로 비상벨을 누르지 않더라도 자동으로 경찰 등에 신고하는 기능을 갖춘다.
 
변기가 막히면 변기에 부착된 전자칩이 문제를 감지해 관리자에게 바로 알려준다. 이 칩은 양방향으로 전자파를 보낸 다음 일정한 파동을 되돌려받지 못하면 변기가 막혀 있음을 감지...
 
(출처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