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모아 지구사랑
 
 
작성일 : 15-11-02 13:52
[2015.9.29] 비명 들리면 센서가 즉시 112로 신고...'똑똑한 화장실' 서울대에 연내 첫선
 글쓴이 : 빗물모아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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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박사’ 한무영 교수 개발 나서
 
화장실에서 성추행 등 범죄가 발생할 때 비명이 들리면 센서가 감지해 자동으로 관리자와 112에 신고하는 스마트 화장실이 올해 중 서울대에 첫선을 보인다.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한무영 교수(사진)는 29일 “올해 말까지 공대 건물 한 동의 화장실 두 곳에 비명 감지센서, 변기 막힘 감지센서, 악취 감지센서 등을 시범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명 감지센서는 비명과 비슷한 일정 영역대의 소리가 들리면 자동으로 관리자와 112에 신고하는...
 
(출처 :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