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모아 지구사랑
 
 
작성일 : 15-10-21 16:02
[2009.9.23] 기술 목마른 지구촌에 과학봉사 온정의 손길
 글쓴이 : 빗물모아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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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 정수-물탱크개량법 등 전수
“기술-자원 주고받는 협력관계로 발전” 
“생사가 걸렸습니다. 기술이 있지 않습니까. 도와주세요.”
지난해 초 광주과학기술원 환경공학과에 애타는 목소리의 전화가 걸려왔다.
한국에서 지하수학을 공부하고 케냐로 건너간 최인혁 선교사였다.
최 선교사가 머무는 코르 마을은 우물이 온통 황토와 배설물로 오염됐다. 강까지는 12km. 너무 멀다.
씻기는커녕 마실 물도 없다. 다급해진 그는 한국에 도움을 요청했다.
최근 직접 개발한 기술로 세계 곳곳에 온정의 손길을 베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모두 물을 활용해 연구하는 과학자들이다. 
 
(출처 dongA.com)